K-패스 · 모두의 카드 (대중교통비 환급)
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액의 30%를 환급, 교통비가 많으면 정액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'모두의 카드' 방식이 자동 적용
⚠ 카드 발급만 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으면 환급이 되지 않습니다. 환급 방식(기본형/모두의 카드)은 매달 유리한 쪽으로 자동 적용됩니다.
중앙정부 및 주요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핵심 청년 지원 정책 17선을 카테고리별로 확인하세요.
정보 기준일: 2026년 9월 · 예산·공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사이트를 꼭 확인하세요.
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액의 30%를 환급, 교통비가 많으면 정액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'모두의 카드' 방식이 자동 적용
⚠ 카드 발급만 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으면 환급이 되지 않습니다. 환급 방식(기본형/모두의 카드)은 매달 유리한 쪽으로 자동 적용됩니다.
19~20세 청년에게 공연·전시 관람비를 포인트로 지원하는 문화 바우처 (비수도권 청년 추가 지원)
⚠ 선착순이라 공고 직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, 기한 내 쓰지 않은 포인트는 소멸됩니다.
취업 준비 비용 절감을 위한 한국산업인력공단(Q-Net)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 감면
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대상 실제 납부하는 월세를 정부가 보조 (2026년부터 상시 신청)
⚠ 임대차계약서상 본인 명의 계약과 전입신고가 필수입니다. 부모 등 원가구 소득·재산도 함께 심사합니다.
주거급여를 받는 가구의 20대 미혼 청년이 학업·취업으로 부모와 따로 살 경우 청년 몫 임차료를 별도로 지급
⚠ 부모 가구가 주거급여를 받고 있어야 하며, 부모와 같은 시·군에 살면 분리지급 대상이 아닙니다.
무주택 청년의 전세보증금을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주택도시기금 정책 대출
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꼭 확인하세요.
최대 연 4.5% 우대금리로 목돈을 모으고, 청약 당첨 시 연 2.2% 저리 분양대출 연계
⚠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도 납입 기록을 유지한 채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중소·중견기업 취업 청년 및 청년 창업자의 주거비 안정을 위한 초저금리 전세자금 대출
⚠ 대출 기간 중 퇴사해 중소기업 재직 요건을 잃으면 가산금리가 붙을 수 있습니다.
3년간 매월 최대 50만 원 납입 시 정부가 납입액의 6%(우대형 12%)를 기여금으로 얹어주는 비과세 적금 (청년도약계좌 후속)
⚠ 국세청에서 확인되는 소득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.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로 신규 가입이 종료되었습니다.
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10만~30만 원을 매칭 적립
⚠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교육 이수·자금사용계획서 제출까지 마쳐야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습니다.
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(2026년부터 초급간부 포함)의 사회복귀 자금 마련을 위한 매칭 적금
⚠ 군 복무 중인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. 입대 직후 가입할수록 매칭 혜택을 오래 받습니다.
취준생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활동 기간 생계유지를 위한 촉진수당 지급 (2026년 월 60만 원으로 인상)
⚠ 지자체 청년수당(예: 서울 청년수당)과는 동시에 받을 수 없으니 금액·기간을 비교해 선택하세요.
직무 기술 습득, IT·코딩 국비 부트캠프, 자격증 취득 등 교육 훈련비 전액/일부 지원
⚠ 훈련 과정별로 자부담률이 다르고, 중도 포기 시 이후 수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.
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장기 근속하는 청년에게 지원금 지급
⚠ 회사가 먼저 사업에 참여 신청해야 하므로 입사 시 인사 담당자에게 참여 여부를 확인하세요.
대학생의 가구 소득 구간에 따라 등록금을 차등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 대표 장학금
⚠ 부모 등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까지 완료해야 심사가 시작됩니다. 재학생은 가급적 1차 신청을 하세요.
참여 대학 학생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1,000원에 제공 (2026년 540만 식으로 확대)
⚠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것은 아니므로 재학 중인 학교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.
우울·불안 등 마음의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 (기존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통합 개편)
⚠ 서울 등 일부 지자체는 청년 전용 마음건강 사업을 별도로 운영하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.
대부분의 정책 소득 조건은 ‘기준 중위소득 ○% 이하’로 정해집니다. 가구원 수에 맞는 금액에 비율을 곱해 내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.
| 가구원 수 | 60% | 100% | 120% |
|---|---|---|---|
| 1인 가구 | 153만 원 | 256만 원 | 307만 원 |
| 2인 가구 | 251만 원 | 419만 원 | 503만 원 |
| 3인 가구 | 321만 원 | 535만 원 | 643만 원 |
| 4인 가구 | 389만 원 | 649만 원 | 779만 원 |
출처: 보건복지부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고시 (만 원 미만 절사)
Q. 여러 지원금을 동시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?
교통 지원(K-패스)과 청약(주택드림통장), 자산형성(청년미래적금)은 대부분 상호 중복이 가능합니다. 단, 생계비 성격의 현금 수당(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vs 지자체 청년수당) 간에는 동시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
Q. 군 복무 기간은 나이 산정에 반영되나요?
청년미래적금 등 주요 국가 사업은 병역을 이행한 기간(최대 6년)만큼 현재 연령에서 차감 계산해 주므로, 만 35~39세여도 군필자는 수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Q. 청년도약계좌는 이제 가입할 수 없나요?
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로 신규 가입이 종료되었고,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(3년 만기, 월 최대 50만 원)이 2026년 6월 출시되었습니다. 기존 도약계좌 가입자는 계좌를 유지하면 만기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, 두 상품은 중복 가입할 수 없습니다.
Q. 신청 전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은?
공동·간편인증서, 본인 명의 계좌, 주민등록등본(전입신고 완료), 임대차계약서(주거 정책), 소득 증빙(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)을 준비해 두면 대부분의 신청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. 부모 소득을 함께 보는 정책은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도 필요합니다.
Q. 내 지역에만 있는 청년 정책은 어디서 찾나요?
지자체 청년수당·이사비·중개수수료 지원 등 지역 정책은 온통청년에서 거주 지역으로 검색하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